| 한국가스공사, Unix 기반 정보보호시스템 구축 | 2008.01.22 |
공공기관 SW분리발주 모범사례...DRM시스템 구축사업 완료 디지털 콘텐츠 보안 전문 기술(DRM)업체인 마크애니(사장 유효삼 www.markany.com)는 한국가스공사 Unix 기반 정보보호 시스템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는 기존 문서보안 도입 사례와 달리 정책 및 시스템 운영과 관련한 ‘주요전자정보 보호지침’을 제정하여 시스템과 제도의 동시 도입을 통한 DRM의 효과 제고 및 지속성이 유지되도록 하였다. 이번 정보보호시스템 구축 사업은 총 2단계 사업으로 1단계는 한국가스공사에서 운용중인 문서관리시스템, 자료관시스템, 기술정보시스템, 지식관리시스템 뿐만 아니라 개인 PC를 대상으로도 개인 PC-DRM이 적용되어 한국가스공사에서 작성되는 전자문서가 외부에서 불법 열람이 되거나 비허가자가 오남용이 되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였다. 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가스공사가 SW 분리발주를 통해 문서보안 SW 시스템 구축사업을 완료 지었다는 점에서 공공기관의 모범사례로 평가 되며 향후 도면, 인사관리 등 통합정보시스템(ERP)에 문서보안을 적용 할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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