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금융 이용자 보안플래시 제작ㆍ배포 | 2008.01.22 |
금융보안연구원은 이용자들의 보안의식 제고를 통해 최근 증가하고 있는 해킹·피싱 등 전자금융 사고를 예방하고자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전자금융 이용자 보안플래시’를 제작하여 금융기관에 배포했다.
이 플래시는 전자금융거래시 이용자가 주의해야 하는 내용들로서 안전한 인터넷뱅킹과 신용카드 이용방법 및 CD/ATM 범죄 예방방법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은 안전한 인터넷 뱅킹 이용방법으로 먼저 예금 잔액 조회를 통해 위장사이트 여부를 확인하고 보안 소프트웨어의 실행 확인, 윈도우 보안 업데이트 자동 설정, OTP, HSM 기기 사용, 거래 내역 SMS 통보 서비스 이용, 공공장소의 PC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또 올바른 신용카드 이용방법으로는 신용카드 정보 유출 주의, 보안 프로그램 설치 및 실행 확인,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에스크로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아울러 CD/ATM 범죄 예방방법으로는 어떤 경우라도 타인의 지시에 따라 CD/ATM기기를 조작하지 말아야 하며 주변사람이나 몰래카메라에 비밀번호 노출을 주의하고 카드가 복제 되지 않도록 위장 기기를 조심해야 한다.
이 외에도 각 금융기관이 공지사항 등을 통해 이용자들이 자신의 PC 보안을 강화 할 수 있도록 금융보안연구원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제작한 금융보안 패치사이트(http://www.microsoft.com/korea/finsec)를 참고하여 보안패치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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