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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정보, 채널사업강화 위한 ‘영업채널’정비 2008.01.22

어울림정보기술은 최근 채널정비를 강화하면서 지방을 포함하는 전국적인 규모의 채널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표적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1월 31일까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채널파트너사 희망 업체를 신청 받을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2월 1일경 ‘채널파트너사 대상 채널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설명회를 계기로 실질적인 채널 지원을 담은 내용을 발표할 것이며 채널을 영업력, 기술력 및 사업에 대한 의지력 등과 같은 평가기준에 따라 스페셜(Special)그룹, 밸류(Value)그룹으로 구분하여 각 수준에 맞는 사업목표 설정과 육성을 통해 시장 확대에 채널의 역할을 대폭 높일 예정이다.

 

어울림은 기존 업계 채널 정책과는 달리 시장 경쟁에서 채널의 수익을 보장 받을 수 있는 수익률 정책을 통해 채널의 사업 안정화를 조기에 이룬다는 전략이다. 한편 회사측은 채널에게 보다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 영업 보호를 위한 온라인 Forecasting 시스템을 개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어울림정보 박동혁 대표는 “이번 채널정책 설명회를 통해 채널을 강화하는 것은 올해 보안시장의 성장세가 꾸준하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우수한 채널 확보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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