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안과 서비스가 공존하는 시대가 다가온다" | 2008.01.24 | |
인젠시큐리티서비스 육동현 대표, “통합관제는 기업의 핵심”
최근 기업들이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안컨설팅이나 보안관제서비스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인젠시큐리티서비스(www.inzenss.com) 육동현(40) 대표는 보안이 진화하기 위해서는 서비스가 뒷받침 돼야 하며 이는 앞으로 전문가 양성 등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육 대표는 지난 2005년 인젠시큐리티서비스의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적극적이고 감각적인 전략으로 매년 100%의 매출 및 이익성장을 올리는 등 보안서비스 분야에서 절대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전문인력으로 24시간 운영되는 통합보안관리시스템은 인젠시큐리티서비스만의 독자적인 노하우가 집중돼 고객 기업의 보안을 철통같이 관리·감시하고 있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의 올해 행보가 주목되고 있는 이유는 회사의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보안관제서비스를 시작으로 보안컨설팅, 통합MA서비스 등을 주력으로 하는 통합보안서비스 전문회사로 지난 2005년 창립 이래 3년간 연 평균 100%의 매출 및 이익 성장을 이루고 있는 급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특히, 대규모의 컨설턴트를 충원하며 성장한 보안컨설팅본부는 관제서비스 고객에 대한 컨설팅서비스 위주에서 독자 컨설팅서비스 체계를 갖추었고 개인정보, 웹 애플리케이션 분야에 집중해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난해 40여 사에 보안컨설팅을 수행하는 등 보안컨설팅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대두됐다. 보안관제서비스는 기존 고객과의 협력강화를 공고히 하고 있고 특화된 관제서비스를 개발하여 서비스 중이다. 이에 나아가 보안 이벤트뿐만 아니라, NMS, SMS,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관리 등에 대한 통합관제서비스를 제공하고 IT 토털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보안관제서비스의 핵심 인프라인 통합보안관제센터는 한국컴퓨터 IDC내에 대규모로 증설을 완료했고 진보된 SecuPlat@ESM 통합보안관리시스템 구축을 통해 최고 수준의 관제 인프라를 확보하는 등 경쟁력 제고의 기반을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올해의 신 성장 동력으로 통합보안관리솔루션 W in ESM 솔루션을 채택한 인젠시큐리티서비스는 보안SI 본부를 신설했다. 보안SI 분야는 W in ESM를 통해 U-city 보안, E-cert, G-cert 분야에 진출을 추진하고 있고 조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통합보안관제서비스의 향후 발전 가능성은 보안 아웃소싱에 대한 필요성 인식이 점진적으로 변화되고 확대되어 감에 따라 보안관제서비스 시장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에 더불어 고객의 요구 수준도 점진적으로 구체화 및 세분화 되어가고 있다. 보안관제서비스의 초기인 2000년에는 단위 정보보호제품의 단순 모니터링 및 관리에서 출발했다. 그러나 IT 환경이 복잡해 짐에 따라 시스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등의 다양한 경로의 보안적 위협요소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보안관리시스템(ESM)의 등장과 모의해킹 및 진단과 같은 사전 예방과 분석 등이 강조된 보안컨설팅이 접목되고 웹 보안관리·DB보안관리·역추적 등과 같은 특화된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통합된 보안관제서비스 형태로 발전해 오고 있다. 다시말해 보안관제서비스는 보안적 이벤트를 포함해 시스템, 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 관리가 포함돼 통합된 IT 토털서비스로 발전돼 가고 있다. 이는 앞으로 다른 IT 서비스 분야와의 경쟁을 유발 하고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전개될 것이다. 통합보안관제서비스가 필요한 이유와 인젠시큐리티서비스만의 장점은 정보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으면서도 여러 가지 이유로 각종 해킹이나 위협으로부터 낭패를 보거나 기업의 존폐 위기까지 치닫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막상 정보보안에 투자를 하려는 기업도 무엇을, 어디에, 어떻게, 얼마큼 투자 해야 할지에 대한 고심을 하게 된다. 하지만 정보보안이란 단순히 어떤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며 보안솔루션, 보안전문가, 보안관리 체계, 지속적인 운영 등을 통해 이루어 낼 수 있는 아주 복잡하고 어려운 분야로 앞으로 보다 많은 기업들이 보안관제서비스회사와 협력관계를 맺고 서비스를 받는 방식으로 전개될 것이다. 보안관제서비스는 통합보안관리를 위한 시스템(ESM),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프라, 전문화된 보안관제 인력과 프로세스, 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지원할 수 있는 보안컨설팅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조합이 될 때 진정한 통합보안관제서비스가 가능하다. 우리는 이러한 통합보안관제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사업구조와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정보보안을 위한 모든 요소를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다. 특히 무 중단 관제서비스를 위해 메인 관제센터를 IDC내에 구축했으며 천재지변을 포함한 어떠한 재난사고에도 24시간 365일 관제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백업 보안관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또 전체 인력 중 90%가 보안관제, CERT, 컨설턴트 등 보안전문가로 구성돼 있어 다 년간 쌓아온 통합관제서비스 노하우, 정보보호 솔루션 기술력 및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위험관리 체계를 갖춘 정보보안 전문가 조직이다. 이외의 보안 사업은 어떤 것이 있는가 보안SI 사업은 우리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단순히 솔루션을 판매하는 것은 우리의 이름에 어울리지 않는 사업이다. 보안SI의 주력 솔루션으로 삼는 WIN ESM 판매에 후속되는 보안관제, 보안 SM, 보안컨설팅, 통합MA 등을 연계시킬 방침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IT 토털서비스 수행 능력을 보유한 서비스 회사만이 생존할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특화된 보안관제서비스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감과 동시에 현재도 원격과 On-Site에서 서비스 중에 있는 유관 사업(NMS/SMS)을 통합, 차근히 IT 토털서비스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인젠시큐리티서비스의 앞으로의 사업 전망과 계획은 회사 설립 후 빠른 성장을 해왔다. 이러한 성장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다. 지난해까지는 더 멀리뛰기 위한 경쟁력 강화에 최우선순위를 두었고 올해는 심도있는 서비스 제공 및 통합보안서비스 역량을 기반으로 MSSP Leader로의 비상을 준비 중에 있다. 또 해외 진출의 원년이 될 것이다. 당사 관계사와의 연대를 통해 해외 보안관제센터 구축을 협의 중에 있다. 현재도 해외 고객에 대한 원격보안관제서비스를 수행하고 있으나 On-Site에서의 긴급대응력 확대를 통한 해외 보안서비스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그리고 ‘정직함, 열정, 책임감’ 등 인젠시큐리티서비스의 3가지 경영이념을 통해 ‘고객과 함께 미래를 선도해 가는Trusty Security Partner’가 될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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