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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리, 실시간 감시기 기술 특허 획득 2008.01.25

안티 바이러스 전문업체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개인용 통합 안티 바이러스 제품 ‘바이로봇 Desktop 5.5’에 포함 되는 실시간 감시기 관련 기술의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실시간 감시기’란 사용자 PC에 악성코드가 감염되는 순간을 포착하여 이를 차단·치료하는 기술로써 안티 바이러스 제품에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기술 중에 하나이다.


하우리가 획득한 이 특허 기술은 운영체제 내부의 파일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는 ‘디바이스 드라이버의 실행구동 원리’에 대한 것으로 이 기술을 사용함으로써 사용자 모드의 어플리케이션 변경만으로 제품 형상관리나 신속한 제품 수정 변경 등이 가능하다.


하우리 관계자는 “하우리는 이전부터 사용자에게 최적의 안티-바이러스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간 감시기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었다”며 “두 개 이상의 실시간 감시기가 장착된 안티 바이러스 제품을 동시에 사용하는 경우 사용자의 컴퓨터가 느려지거나 다운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검증된 안티 바이러스 제품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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