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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에스앤씨, ‘DDoS/악성메일 모의훈련’ 무료 캠페인 실시 2020.03.23

DDoS 및 악성메일 모의훈련 2가지 신청 시 1가지 서비스 무료 제공
침해사고 모의훈련, 사이버 분야 위기대응 훈련 등 컴플라이언스 준수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IT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지란지교에스앤씨(대표 남권우)가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사이버 분야 위기대응 훈련 컴플라이언스 준수에 기반한 DDoS 및 악성메일 모의훈련에 대해 고객의 부담을 낮추고, 많은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일부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4월 말까지 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미지=지란지교에스앤씨]


이번 캠페인에서 사용되는 넷스피어(Netspear)는 네트워크 생존성 측정 및 DDoS 모의훈련을 통해 사이버테러를 예방하는 DDoS 대응능력 검증 솔루션으로, 기관 및 기업 내 보안 방어 장비 및 솔루션에 DDoS 봇넷 공격과 TCP, ICMP, IGMP/ ARP DDoS 공격, HTTP L7, HTTPS 웹사이트 공격, Flooding 및 DDoS공격을 실전과 같이 수행한다. 지란지교에스앤씨는 8년 이상 넷스피어를 통한 DDoS모의 훈련을 수행해 왔다.

악성 메일 모의 훈련 디티에스에프엠(DTS-FM)은 악성메일과 동일한 방식으로 훈련용 이메일을 사용자에게 발송하여 모의훈련을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고객 맞춤형 시나리오를 제공하고 훈련 콘텐츠 설정 및 훈련현황 대시보드를 제공하며, 이번 캠페인 참여시 관련 시나리오 등에 대해서는 협의를 통해 제공한다.

지란지교에스앤씨 남권우 대표는 “코로나19가 우리 업계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어, 지란지교에스앤씨가 어려움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면서, “연간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모의훈련이 필요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DDoS 및 악성메일 모의훈련을 모두 실시해도 비용 부담을 낮추고, 보안 관리 수준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연간 1~2회 이상씩 자체적으로 모의훈련을 수행하는 기관 및 기업은 전문가를 통해 효율적으로 보안현황을 점검 및 보완할 수 있기를 바라며, 자체 업무 수행을 하였던 담당자에게도 부담을 낮출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캠페인 참여 고객사는 DDoS 공격에 대한 모의 훈련과 악성메일 모의훈련을 통해, 실전에 가까운 침해사고에 대한 대응 훈련과, 공격 보고서를 받아 볼 수 있다. DDoS 모의훈련과 악성메일 모의훈련 중 1가지를 신청한 고객은 무료로 웹취약점 점검을 받아 볼 수 있으며, 모두 신청한 고객은 이 중 1가지 서비스에 대해 무료로 제공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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