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애드, 바이러스 백신 기능 신제품 출시 | 2008.01.25 |
노애드(최귀옥 대표 www.no-ad.co.kr)는 바이러스 백신 기능이 포함된 ‘노애드2+’를 출시했다. 노애드2+는 악성코드 치료프로그램인 노애드2에 바이러스 백신 엔진을 탑재해 다양한 보안 위협으로부터 컴퓨터를 보호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바이러스·악성코드 치료 기능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다른 보안 제품이 치료하지 못했던 루트킷과 자기보호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를 치료할 수 있는 윈도우 시작전 치료엔진과 실시간 보호 엔진을 사용해 무료제품과의 차별성을 높였다. 또 최신 보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자동업데이트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파일 정리, 시작프로그램 관리, 윈도우 업데이트 등 컴퓨터 관리를 수행할 수 있는 노애드 툴박스가 포함돼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컴퓨터 환경을 유지시킬 수 있다. 김문규 개발담당 이사는 “현재 컴퓨터 보안 제품은 문제 해결을 위해 사용자가 직접 특별한 행동을 취해야 하는 형태”라며 “그러나 노애드2+는 사용자가 특별한 행동을 취하지 않아도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한 세대 앞선 보안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애드는 단순한 검사·치료를 벗어나 아직 발견되지 않은 악성코드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는 샌드박스 기능과 심한 손상으로 정상적인 작동이 힘든 컴퓨터를 복구할 수 있는 퓨어부트 기능 등을 포함, 통합 보안이 가능한 ‘노애드3’를 상반기에 발표할 예정이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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