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컴위드, 각자 대표 체제 전환 및 홍승필 대표 선임 | 2020.03.24 |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홍승필 부사장 선임
김현수 대표 모바일포렌식·드론·헬스케어·VR 사업부문, 홍승필 대표 블록체인·스마트시티 사업부문 맡아 ![]() ▲한컴위드 홍승필 신임 대표이사 사장[사진=한컴위드] 지난해 7월 신사업 총괄(COO) 부사장으로 한컴위드에 합류한 홍승필 신임 대표는 지난 8개월간 정보보안 중심이었던 기존의 사업구조를 블록체인과 스마트시티 플랫폼 중심의 사업구조로 재편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성공적인 사업구조 전환을 기반으로 신한DS와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공동개발, 안양시와의 스마트시티사업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짧은 기간 내에 빠른 성과를 도출하며 대표이사로서의 역량을 검증받았다. 홍승필 신임 대표는 카이스트 정보보안 박사학위 취득 후, LG CNS 및 대학에서 실무 경험과 학술적 지식을 쌓은 전문 경영인으로, 22년간 블록체인과 핀테크, (개인)정보보호 분야 전문가로 활동하며 정부의 관련 자문 및 평가위원을 두루 지내는 등 블록체인 분야의 대표주자로 손꼽힌다. 한컴위드는 지난해 7월 기존 사명인 한컴시큐어에서 ‘한컴위드(HANCOM WITH-World Innovative Technology & Human)’로 사명을 변경하며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천명한 바 있다. 지난 11월에는 그룹 내 상장사인 한컴지엠디를 흡수합병하는 지배구조 개선작업을 통해 사실상 지주사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등 변화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승필 대표 선임을 통해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하는 한컴위드는, 기존 김현수 대표가 모바일포렌식·드론·헬스케어·VR 사업부문을 담당하고, 홍승필 대표가 블록체인·스마트시티 사업부문을 맡아 경영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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