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서울시-KAIST, 금융회사 디지털전환 선도 전문인력 육성 | 2020.03.27 |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KAIST 컨소시엄’ 선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금융위원회와 서울시는 ‘KAIST 디지털금융 교육그룹(컨소시엄, 이하 KAIST)’을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양성 사업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KAIST는 빅데이터·클라우드·AI 등 금융회사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선도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비학위 및 학위 과정을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사업공고(3.13) 이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선정심사(3.18~19)를 실시해 교육 과정 및 교수진의 우수성 등을 평가한 후, 제41차 금융중심지추진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KAIST는 향후 4년간 금융위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기초이론을 포함한 실습 중심의 디지털금융 특화 교육 과정을 금융회사 재직자, 핀테크 (예비)창업자 및 종사자, 금융권 취업준비생에게 제공한다. 구체적인 운영 방안 및 상세 입학 요강 등은 향후 업계 의견 수렴 및 기관 간 협의를 거쳐 KAIST 경영대학원에서 공지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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