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2분기 공공부문 보안 수요 얼마나 되나 ①ICT 장비 | 2020.03.31 |
2분기 공공사업에 760억원 푼다
ICT 장비에 약 469억원의 구매수요 발생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2020년 공공부문 정보보호 소프트웨어(SW)와 ICT 장비 구입에 8,299억원의 예산이 책정됐으며, 이는 2019년 대비 5.4%(425억원) 증가한 금액으로 공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와 행정안전부(장관 진영)는 정보보호 분야 예산이 포함된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정보보호 수요예보 조사(2020.1월~2월)’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조사결과는 공공부문(국가기관, 지자체, 교육기관, 공공기관)의 2,219기관(정보보호 분야는 정보보호 산업진흥법에 따라 공공부문에 사립대학·대학원을 추가하여 2,570기관 조사)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 [이미지=iclickart] 2020년 공공부문 SW·ICT장비 총 사업금액은 5조 592억원(전년대비 5,331억원, 11.8% 증가)이다. 세부적으로는 ①SW구축 3조 7,595억원(전년대비 4,539억원, 13.7% 증가), ②상용SW구매 3,212억원(전년대비 201억원, 6.7% 증가), ③ICT장비 9,785억원(전년대비 591억원, 6.4% 증가)으로 집계됐다. 이 중 정보보호 사업금액은 8,229억원(전년대비 425억원, 5.4%증가)이다. 공공SW·ICT장비 사업규모는 2016년 4조원 진입 이후 4년 만에 5조원에 진입했다. 특히, 보건복지부(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 사업), 한국교육학술정보원(4세대 나이스 구축 사업) 등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이 공공SW 시장의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2분기에는 ICT 장비에 약 469억원의 구매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충청북도 충주시는 CCTV 구매에 8억원을, 서산시청은 CCTV 구매에 3억 6,300만원을 집행한다. 한국중부발전은 CCTV 및 부대 자재 구입에 5억 8,760만원을, CCTV 시스템 OS 업그레이드에 4,200만원, 차량번호 인식시스템 교체에 8,800만원, 차세대 통합 보안관제시스템 구축에 8억 3,000만원, 출입관리시스템 보강에 5,900만원, 개인정보보호 컨설팅에 2억 100만원, 울타리 침입감 지 시스템에 7억 380만원 등을 편성했다. 본지가 간추린 자세한 내용은 <표>를 참고하면 된다. ![]() ▲2020년도 2분기 ICT 장비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도 2분기 ICT 장비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도 2분기 ICT 장비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도 2분기 ICT 장비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도 2분기 ICT 장비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도 2▲2020년도 2분기 ICT 장비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SW 구매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 ▲2020년도 2분기 ICT 장비 수요(단위 : 원)[자료=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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