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 시설관리공단, 위즈코리아의 ‘위즈 블랙박스 슈트’ 도입 | 2020.03.29 |
정확하고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위즈 블랙박스 슈트’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서울시 동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위즈코리아의 개인정보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인 ‘WEEDS BlackBox Suite(위즈 블랙박스 슈트)’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 [이미지=위즈코리아] 위즈코리아의 주력 제품인 ‘위즈 블랙박스 슈트’는 IT 인프라 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정보사용 행위와 시스템 조작행위를 기록, 보존하고 이를 다차원적인 분석을 통해 내부 위협이나 각종 부정행위를 조기에 식별하여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위즈코리아의 조달사업 담당자는 “구민생활의 편익과 복지에 힘쓰는 시설인 만큼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를 위해 해당 제품을 도입한 것으로 보인다”며, “해당 제품은 수집된 개인정보 처리기록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감시(Monitoring), 위험관리(Risk Management),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등 위험 조기 식별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위즈코리아는 꾸준한 제품 버전 업그레이드와 서비스 품질 향상 등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노력하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개인정보 보안 전문기업이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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