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특허정보원, 최대 1억원 지원 예비창업자 모집 | 2020.04.01 |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분야 예비 창업자, 4월 20일까지 신청
[보안뉴스 이진혁 기자] 한국특허정보원(원장 강경호)는 4차 산업 및 기술 혁신을 선도할 ‘빅데이터, 클라우드 분야’ 예비 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혁신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자에게 최대 1억원의 초기 자금과 역량강화프로그램, 멘토링, 판로 연계 글로벌 진출 등을 지원하여 성공적인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 ![]() [이미지=한국특허정보원] 한국특허정보원은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일반 시민, 청년 등을 대상으로 공모하며 빅데이터와 클라우드 분야의 혁신 아이디어 25개를 선정하여 창업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전 연령대로 확대한다. 그리고 창업 경험이 없거나 신청자 명의의 사업체를 보유하지 않은 자도 시청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한다. 신청은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4월 20일 오후 6시까지 사업계획서를 작성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