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지난해 매출 562억 올려 | 2008.01.30 |
29% 증가, 사상 최대 매출 경신 지난해 사상최대 매출을 경신한 안철수연구소(오석주 대표 www.ahnlab.com)의 올해 질주가 거침없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매출 562억6000만 원, 순이익 165억5000만 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9%, 1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동안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117억1000만 원, 195억7000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네트워크 보안 어플라이언스 제품의 시장 안착, 해외 신시장 및 법인의 실적 증가세, V3와 중앙 보안관리 솔루션을 중심으로 한 기업용 시장의 안정적 성장세 유지 등이 기여한 것으로 분석했다. 또 지난 2004년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 처음으로 순익 100억원대를 돌파한 이래 4년 연속 순이익 100억원대 시대를 이어감으로써 열악한 국내 소프트웨어 시장 환경 속에서 모범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는데 의미를 더했다. 안철수연구소는 지난해 매출성과에 이어 올해는 기존 국내외 비즈니스의 성장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 대한 공략 가속화, 차세대 통합보안 서비스 V3 365 Care의 본격 출시, 해외 법인 및 해외 신시장의 공격적 비즈니스 전개 등을 통해 대폭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안랩코코넛 인수 합병을 계기로 보안관제 및 보안컨설팅 등 보안서비스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글로벌 통합보안업체로서의 면모를 더욱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안철수연구소는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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