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애니, 워터마킹 美 수출 | 2008.01.31 | |
Free-DRM 대체 저작권 보호 기술로 각광
디지털 콘텐츠 보안 전문기술(DRM, 워터마킹) 업체인 마크애니(대표 유효삼 www.markany.com)는 디지털 워터마킹 기술을 이용한 오디오 저작권 보호 및 라디오 광고 방송 모니터링 솔루션(MAO™, CastLog™-Audio)을 해외에 잇따라 수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크애니는 최근 1월 한달 동안 미국 시장에 저작권 보호 솔루션을 $300,000을 수출과 년간 라이센스 30%수출 계약을 체결해 국내 SW 업체로서 드물게 해외 라이센스 비용을 받고 수출 하는 쾌거를 이루고 있다. 이번 수출은 오디오 워터마킹은 전자출판, 학교나 관공서의 대형 라이브러리 구축을 하고 있는 미국의 디지털 미디어 서비스 업체인 오버드라이브(OverDrive, www.overdrive.com, Cleveland, OH)와 라디오 광고 역경매(Reverse Auction)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드포스팟(Bid4Spots, www.bid4spots.com, Encino, CA)사에 각각 공급 한다. 마크애니 MAO™(MarkAny Audio Watermarking)는 오디오 북에 저작권 정보 및 유통 경로 추적을 위한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솔루션과 자동화된 라디오 광고 방송 모니터링 평가 시스템인 CastLog™-Audio에 적용 된다. 한편 마크애니는 이미 일본과 캐나다, 미국, 독일, 중국 등지에 저작권 보호 기술인 DRM과 워터마킹 기술을 수출하고 있으며 최근 Free-DRM 콘텐츠 보급 확산에 따라 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유효삼 마크애니 사장은 “지난해 140억원 매출의 성과에서 올해는 해외 시장의 판로 활성에 따라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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