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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치가드, UTM 점유율↑...리셀러 2배 늘린다 2008.01.31

워치가드 사무실도 확장 이전


방화벽 및 UTM 솔루션 공급업체인 워치가드 코리아 (지사장 정종우 www.watchguardUTM.co.kr)는 2월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경암빌딩 18층으로 사무실을 확장 이전한다. 


워치가드 정종우 지사장은 “올해는 워치가드 UTM 제품이 공공, 금융, 제조 등의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영업, 서비스 담당 인력을 충원하고 리셀러 수를 2배 이상 늘리는 등 성장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다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워치가드는 어플라이언스 보안 솔루션의 개척자로서, 가격 대비 성능이 탁월한 UTM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2002년 국내 시장에 진입한 이래 국내 다수의 고객사에 방화벽 제품을 공급해 왔으며, 2007년에는 외산 UTM 업계 최초로 국정원 보안적합성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이우텔레콤, 현대HDS, 아이티로그인 등 3개사가 총판으로 활동 중이다.


주   소: 서울 강남구 삼성동 경암빌딩 18층

전   화: 02-557-7833 (변동 없음)

이전일: 2008년 2월 1일 (금)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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