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루코트 코리아, 대우건설에 WAN 최적화 솔루션 구축 | 2008.01.31 |
블루코트 코리아(김종덕 지사장 www.bluecoat.co.kr )는 대우건설(서종욱 대표 www.dwconst.co.kr) 본사를 비롯, 세계 16개 지역의 해외 건설 현장에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구축했다. 이번 솔루션 구축으로 대우건설은 본사 및 각 해외 건설현장 간의 WAN 상의 중요 애플리케이션 가속 및 전반적인 대역폭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으며 블루코트 프록시 SG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통신 및 ERP 시스템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 성능 개선과 웹 애플리케이션의 응답 속도를 크게 향상 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세계 30여 곳에 건설 현장을 보유하고 있는 대우건설은 주요 통신 방식수단으로 위성 망을 이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존 위성 망은 대역폭 비용이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위성 네트워크 지연이 심해 문제를 겪었다. 이에 대우건설은 대역폭 개선 및 비용 절감 효과와 지연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WAN 가속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게 됐다. 대우건설은 서울 본사를 비롯해 나이지리아, 리비아, 필리핀, 예멘 등과 같이 네트워크 환경이 낙후된 지역이나 신규 건설 현장을 중심으로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구축하고 향후 추가 신규 건설현장에도 블루코트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이범석 대우건설 IT 전략 팀 과장은 “대우건설의 비즈니스 특성상 설계 도면 등 대용량의 파일 전송이 많으며 특히 본사와 현장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지원을 비롯 본사와 동일한 수준의 애플리케이션 접속 환경에 대한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었다”며 “블루코트 프록시SG 어플라이언스를 도입함으로써 해외 건설 현장에서도 서울 본사와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전송환경을 이룰 수 있게 돼 직원들의 업무 생산성이 크게 향상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김종덕 블루코트 코리아 지사장은 “해외 신규 건설 지역의 경우 기존의 네트워크 인프라가 열악한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대우건설은 블루코트SG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최적화된 WAN 환경을 구축, 직원 업무 생산성 개선은 물론 대역폭 비용까지 절감 할 수 있었다”며 “블루코트는 대우건설과 같이 해외 지점이나 여러 원격지 근무 환경을 가진 기업들에게 블루코트만의 차별화된 제품을 공급을 통해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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