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시장관리시스템 수주 | 2008.01.31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류필구 대표 www.his21.co.kr)은 한국증권선물거래소의 시장관리시스템 구축을 위해 히타치 유니버설 스토리지 플랫폼 V(Hitachi Universal Storage Platform V, 이하 USP V) 및 재해복구 솔루션을 공급한다. 재해복구를 포함, 올해 3분기께 완료될 시장관리시스템을 통해 한국증권선물거래소는 기존 시스템의 성능 및 제도 변경에 따른 업무 수용 한계를 극복하고 완벽한 데이터 복구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237.8TB 규모의 USP V를 공급하며 최대 400만 IOPS, 대용량 이기종 가상화 레이어 등을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확장성을 제공한다. 재해복구를 위해서는 서울과 부산 간의 장거리 복제를 감안해 히타치 트루카피 (Hitachi TrueCopy), 히타치 유니버설 리플리케이터(Hitachi Universal Replicator) 소프트웨어를 도입, 서울에서 서울 근교의 중계 센터를 거쳐 부산 센터로 복제하는 캐스케이드(Cascade) 방식의 3데이터 센터 통합 솔루션을 구현할 예정이다. 또 스토리지 컨트롤러 기반의 가상화 솔루션인 히타치 유니버설 볼륨 매니저(Hitachi Universal Volume Manager)와 내부 복제 솔루션인 히타치 섀도우이미지(Hitachi ShadowImage)를 연동한 통합 재해복구 구축 로드맵을 제시했다. 시장관리시스템 구축에 USP V가 채택됨으로써 폭주하는 주문량을 원활하게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 I/O 처리 인프라 구현이 가능하게 됐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유니버설 볼륨 매니저를 이용해 외부 스토리지에 복제 볼륨을 구현함으로써 가동 스토리지 장애 시에도 외부 스토리지에 복제된 내부 복제 볼륨을 통한 복구가 가능해져 재해복구 구성과 함께 이중 삼중의 데이터 보호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 IT인프라 담당 관계자는 “안정적인 시장 관리를 위해서 기존 시스템보다 향상된 대용량 제품 및 성능을 고려 했다”며 “증권업계의 수많은 레퍼런스를 통해 충분히 검증된 솔루션이라 믿고 선택했다”며 도입 이유를 설명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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