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지원 | 2020.04.18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 계양구는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향상을 위해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서 사물인터넷(IoT) 기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 설치 시 1대당 최대 100만원씩 총 32대의 설치비용을 지원하며, 지원 대상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는 산후조리원·장애인복지시설·노인복지시설·아동복지시설·어린이집이 해당된다. IoT 기반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는 스스로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시설 이용자들에게 휴대폰 어플을 통해 실내공기질 현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해 주며, 측정치에 따라 외부 공기를 정화 후 유입시키는 자동 환기 기능을 제공한다. 지원 신청 기간은 오는 5월 29일까지며, 신청자 접수 및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인천 계양구 환경과로 연락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건강취약계층 이용시설에 사물인터넷 기반의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설비를 지원함으로써 빅데이터를 이용한 통합 모니터링을 구축해 실내공기질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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