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기관·대기업 중심으로 상반기 보안인력 채용 본격화 | 2020.04.20 |
롯데홈쇼핑과 한국세라믹기술원 등 17개 기관·기업 보안전문가 영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한층 완화된 가운데 이제는 적극적으로 기업 활동을 펼치려는 기업과 기관들이 보안인력 채용에 나섰다. 롯데홈쇼핑은 정보보안 경력직 모집을 시작했고, 한국세라믹기술원도 정보보안 및 정보자원관리운영자를 찾고 있다. 또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도 상반기 직원채용 공고를 내고 정보보안 전문가 채용을 시작했다. ![]() [이미지=iclickart] 이번 주에는 17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4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9곳이다. 또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4곳이다. 롯데홈쇼핑은 정보보안 직무 담당자를 모집한다. 보안체계 기획과 운영을 담당하며, 기술/관리/물리보안 담당과 클라우드 보안체계 수립, 침해사고 예방/대응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관련 경력 5~8년이 필요하며, 홈쇼핑과 e커머스 근무 경력자를 우대한다. 또한, 대내외 수검 경력자(ISMS-P)를 우대한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정부출연기관인 한국세라믹기술원은 세라믹 소재와 세라믹 종합기술을 책임지고 있다. 이번에 채용하는 분야는 정보보안 및 정보자원관리운영으로 전공에 제한은 없지만 전산학, 컴츄터공학, 정보보호학 등 관련학과를 우대한다. 담당 업무는 정보기술기획, IT시스템관리, IT프로젝트관리, 정보보호관리 운영 등이며, 근무지는 경남 진주다. 재단법인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은 기술연구직인 정보보안 분야 담당자를 모집한다. 주요업무는 신용카드 단말기 보안시험과 IoT 보안시험 및 연구과제 수행이다. 정보통신/정보보안 계열 학사 이상이어야 하며, 소프트웨어 운용 및 개발경험자를 우대한다. ![]()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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