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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테크놀러지-소프트일레븐, 랜섬웨어 차단 솔루션 ‘독스토리’ 총판 계약 체결 2020.04.20

에스엠테크놀러지의 독스토리, 고도화한 ‘능동형 화이트리스트’ 기술로 구현

[보안뉴스 권 준 기자] 보안 솔루션 개발기업인 에스엠테크놀러지(대표 강정호)는 정부조달 소프트웨어 전문 컨설팅 업체인 소프트일레븐(대표 정영민)과 능동형 화이트리스트 기반 랜섬웨어 대응 및 정보유출 사전 차단 솔루션인 ‘독스토리(DocStory)’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스엠테크놀러지와 소프트일레븐이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에스엠테크놀러지]


올해 랜섬웨어가 공공·기업 등 타깃 공격이 심화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팬더믹으로 인한 재택근무 등으로 보안의 취약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계약은 정부 조달 시장 확대와 더불어 민간부문까지 그 영역을 넓혀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에스엠테크놀러지의 ‘독스토리(DocStory)’는 제로데이 공격에 탁월한 보안 솔루션으로 보호하고자 하는 데이터 접근을 근본적으로 차단함으로써 랜섬웨어로부터의 보호는 물론이고, 최근 이슈화되고 있는 주요 데이터 유출까지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이는 사전차단 기술인 ‘화이트리스트 방식’의 보안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고도화한 ‘능동형 화이트리스트’ 기술로 구현했기에 가능했다는 평가다.

강력한 보안 수준과 사용자 편의성까지 고려해 순수한 화이트리스트 보안 기술을 실제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으로 사용자 PC에 이미 설치되어 운용 중인 백신과 조화를 잘 이루도록 설계됐다. 이미 나라장터를 통해 전국 지자체 등에 운용되어 그 성능이 입증됐고, 올해부터는 민간 대기업에도 설치·운용 중에 있어 민간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

아울러 제조사인 에스엠테크놀러지는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를 목표로 화이트리스트 EDR을 개발 중에 있다.

2019년에는 정보보호 제품으로 국가·공공기관에 도입을 위해 도입기관별로 받아야 했던 ‘보안적합성검증’을 생략하는 ‘보안기능 시험결과서’를 발급받아 원활한 보급이 가능해졌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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