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우리 바이로봇, CC인증 획득...공공시장 활짝 | 2008.01.31 |
바이로봇-라이브콜...각각 CC인증-GS인증 획득 안티-바이러스 전문기업 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개인용 통합 안티-바이러스 제품 ‘바이로봇 Desktop 5.0’이 정보보호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 공통평가기준)인증을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Anti-virus for Virobot Desktop 5.0’은 개인용 통합 안티-바이러스 제품으로 이번 CC인증에서 ‘EAL4 (Evaluation Assurance Level 4)’의 높은 등급을 받아 제품의 기술력을 인정받게 되었다. CC인증은 정보보호제품의 평가, 인증제도로써 민간업체가 개발한 정보보호제품의 보안기능을 검증하여 국가차원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보증하는 제도이다. 또한 온라인 통합 보안 제품 ‘라이브콜 Suite 2.0’이 GS(Good Software: 굿소프트웨어)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하우리의 두 가지 제품이 동시에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증을 받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계기로 하우리는 사용자들에게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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