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19주년 워터월시스템즈,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SW 기업’으로 도약 선포 | 2020.04.20 |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위해 19주년 창립행사 대신 대체휴무 선택
[보안뉴스 권 준 기자] 국내 DLP(Data Loss Prevention, 내부정보유출방지) 솔루션 선두기업인 워터월시스템즈가 지난 4월 7일 창립 19주년을 맞이했다. 이종성 워터월시스템즈 대표는 사내 인트라넷과 메일로 직원들에게 전한 창립 19주년 기념사를 통해 “2001년 4월 7일에 DLP 솔루션, 워터월(Waterwall)의 첫 버전을 만들어 창업한 지가 어느덧 19년이 지났다. 코로나19로 인해 전 세계가 혼란스러운데도 묵묵하게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가 어수선한 가운데 워터월시스템즈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는 취지로 19주년 창립행사를 개최하는 대신 대체휴무를 선택했다. 특히, 워터월시스템즈의 솔루션을 도입한 선거관리위원회의 안정적인 구축을 마무리할 겸, 지난 15일에 진행된 21대 총선을 치른 뒤인 4월 17일을 대체 휴무일로 정했다는 후문이다. 이 대표는 “국내 SW기업 중 20년 이상 이어 가는 기업은 굉장히 소수이고, 특히 당사와 같이 패키지 SW를 개발해 서비스하는 기업의 지속률은 IT서비스와 SW 유통 분야보다도 훨씬 낮다”며,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도 20년 가까이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있었던 것은 당사 제품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시는 고객들과 그 신뢰를 저버리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임직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가오는 창립 20주년에는 고객과 함께 발전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고객에게 보다 나은 부가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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