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후커뮤니케이션, 지능형 얼굴인식 및 발열감지 출입통제 시스템 출시 | 2020.04.21 |
딥러닝 알고리즘 채택으로 최대 3만명 등록
2만 5,000장의 캡쳐화면 저장 2.5m거리에서 얼굴인식 속도 0.2초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CCTV 전문회사 이후커뮤니케이션에서 얼굴인식 출입통제 및 출입관리 시스템 브랜드 이후시스(ehoosys) 제품을 출시했다. ![]() ▲이후커뮤니케이션의 ENP-FT207[이미지=이후커뮤니케이션] 신제품 ENP-FT207은 모니터와 카메라 일체형으로 사람의 얼굴을 인식해 출입자를 통제한다. 마스크 착용 유무와 발열감지, 안내음성, 글자표시, 경광등과 싸이렌 등 알람기능과 연동되며 휴대전화로 원격제어 설정도 가능하다. 딥러닝 알고리즘을 채택해 최대 3만명을 등록할 수 있으며 2만 5,000장의 캡쳐 화면을 저장할 수 있다. 2.5m 거리에서 200Ms(0.2초)의 인식 속도로 빠르게 통과해도 인식이 가능하다. IP 66 방수・방진 인증을 받았으며, 온도 오차범위는 ±0.3도다. 이후커뮤니케이션 관계자는 “최근 국내 유수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와의 MoU 체결로, 스마트시티 능동형 반응기술을 실현하고 있으며, KC와 CE 인증 획득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공항과 컨벤션센터, 학교, 병원, 학원, 예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제품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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