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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토청, 가상(VR) 체험 교육장 갖춘 ‘스마트 안전체험장’ 운영 2020.04.24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건설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스마트 안전체험장(VR 체험)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사진=부산국토청]


스마트 안전체험장은 영남권 3개소(구미, 창원, 밀양)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부산국토청뿐만 아니라 인근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 공사 현장 근로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한다. 가상(VR) 체험 콘텐츠는 추락, 화재, 장비 충돌, 유독가스중독 등 건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상황으로 구성돼 있다. 기타 체험장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부산국토청은 건설 현장 모든 구성원이 스마트 안전체험장을 이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근로자의 단순 실수로 사망사고에 이르지 않도록 현장소장, 감리단장 등 관리자의 역할을 강조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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