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터3법’으로 치열해진 개인정보보호 전문인력 채용경쟁 | 2020.04.26 |
현대홈쇼핑과 한국장학재단, 청호나이스 등 8개 기관·기업 보안인력 영입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오는 8월 데이터3법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개인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개인정보보호 전문인력을 찾는 기관과 기업이 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3개 기관과 기업 모두 개인정보보호 전문인력을 찾고 있다. ![]() [이미지=iclickart] 이번 주에는 8개 기업이 보안인력을 모집한다. 신입만 채용하는 기업은 1곳이며, 신입과 경력직을 함께 채용하거나 경력에 상관없이 인력을 채용하는 기업은 2곳이다. 또한,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경력직을 채용하는 기업은 5곳이다. 현대홈쇼핑이 정보보호 경력직원을 모집한다. 정보보호 업무 경력 6~10년차에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심사 수검 대응업무 경험자여야만 한다. 담당 업무는 정보보호 정책 수립/개선 및 운영,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 등 컴플라이언스 이슈대응, 정보보호/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 정보보호 사업기획 및 예산 관리/기획 등이다. ISMS-P 인증심사원과 ISO27001 자격 보유자를 우대하며, e커머스 정보보호 경력도 우대한다. 한국장학재단은 2020년 채용형 인턴 및 경력직(개인정보보호)을 채용한다. 학생들이 꿈을 실현하도록 도와주는 한국장학재단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능력중심, 블라인드, 열린채용으로 미래를 이끌어나갈 우수한 인재를 모집한다. 개인정보보호 분야의 신입직(채용형 인턴)을 모집하며, 대구에서 근무하게 된다. 학력/연령/성별/전공에 제한이 없으며 7월 1일부터 즉시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또한, 영어능력검정시험(TOEIC/TEPS 등 800점 이상) 기준점수 이상을 취득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 관련 자격(CPPG/PIMS(ISMS-P)/PIA)도 있어야 한다. 정수기와 비데, 공기청정기 등 제품으로 잘 알려진 청호나이스는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를 모집한다. 학사 이상 소지자에 정보보호 관련 학과 전공자여야 하며,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이해와 (개인)정보보호 관련 법률 지식이 있어야 한다. 신입 또는 5년 미만의 경력자를 모집하며, (개인)정보보호 관련 자격증(정보보안기사, CISSP, CISA 등) 보유자와 서버 OS/개발언어에 대한 이해자를 우대한다. ![]() [자료=취업포탈 잡코리아]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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