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컴MDS, 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김명희 원장 신임 대표로 내정 | 2020.04.28 |
김명희 前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 한국IBM, SK텔레콤 출신 민관 ICT 전문가
한컴MDS의 경쟁력 강화 및 신사업 가속화 주력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한글과컴퓨터의 연결 자회사인 한컴MDS가 김명희 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한컴MDS는 오는 5월 주주총회와 이사회 결의를 거친 후 김명희 내정자를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할 예정이다. ![]() ▲김명희 한컴MDS 신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한컴] 2017년에는 민간 우수인재를 발굴해 공직자로 영입하는 정부헤드헌팅 1호 여성 공무원으로 선정되면서 정부통합전산센터장에 임용됐고, 이후 정부통합전산센터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초대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을 역임하는 등 30년간 민관을 두루 거친 ICT 전문가다. 30년간 프로세스 혁신, 기술 융합, 신기술 도입 등을 끊임없이 시도해오며 강한 도전정신과 추진력을 가진 리더로 업계에서 정평이 나 있는 김 내정자의 영입을 통해서, 한컴MDS는 신사업 가속화, 신성장동력 발굴, 그룹사 간 시너지 창출 등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한편, 김 내정자는 “민간과 정부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신사업 분야에서 한컴MDS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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