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전북으로! | 2020.04.29 |
전북도,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 사업’ 참여 10개사 선정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북 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 사업’에 참여할 10개사를 선정했다. ‘금융혁신 벤처창업 지원 사업’은 혁신금융을 육성해 경제성장 잠재력을 제고하겠다는 정부의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전라북도가 핀테크 등 금융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육성해 글로벌 금융생태계 및 금융 특화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전북도는 지난해 시범 사업을 통해 6개 기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에는 지원 대상을 10개사로 확대해 추진할 계획이다. 3월 16일부터 시작된 모집 과정에는 총 43개 스타트업이 참여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쳐 총 1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전체 신청기업 중 수도권에 소재한 기업은 25개에 이르렀으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혁신금융기술 아이템을 내세운 신청자가 많아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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