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TP, IoT 융합 사업화 지원 사업 참여 기업 모집 | 2020.05.0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시와 함께 오는 15일까지 ‘사물인터넷(IoT) 융합 사업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4차 산업의 핵심 분야인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센서와 IoT가 융합된 제품의 개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센서와 IoT 융합 아이디어를 갖고 있는 인천지역 센서산업 관련 중소기업이다. 인천TP는 사업화 성공 가능성이 큰 2개 기업을 선정, 제품 개발에 들어가는 비용을 한 기업에 많게는 3,20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인천TP가 함께 송도국제도시에 조성하는 IoT테스트필드에서 개발 또는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직접 실증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지원 신청은 기업지원정보제공 사이트 비즈오케이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비즈오케이 또는 인천TP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인천TP ICT진흥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TP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어려움을 감안해 당초 25%로 책정했던 기업 부담금을 10%로 낮췄다”며, “제품 개발 및 실증 등의 지원을 통해 제품의 조기 상용화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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