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 사물인터넷 활용 양계사업 소득 증대 실현 | 2020.05.07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는 지난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0년 사물인터넷 서비스 확산 사업에 ‘사물인터넷 기반 지능형 계사 플랫폼 확산 사업’ 공모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19년도 사물인터넷 활용 제품·서비스 개발 사업을 평가해 우수한 평점을 받은 사업으로, 사업의 기술성·사업성 확보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2020년도 공모과제로 추진한 사업이다. 전북도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고부가가치 산업인 ICT 융합 산업 선점을 위해 총 15억6,500만원(국비 783, 도비 141, 시군 329, 기타 312)의 사업비를 투자해 ‘사물인터넷 기반 지능형 계사 플랫폼 확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는 익산, 정읍, 김제, 부안 등 4개 시군 29개 양계농가에 최적의 출하시기 확인을 위한 스마트 저울 보급, 계사내 구동장치(환기팬, 조명, 급이기, 급수기, 히터 등)를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는 국내 환경에 맞춘 자동화 제어시스템을 보급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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