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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존, 일본 NEC와 문서유출방지솔루션 공동개발 착수 2005.11.24

기업포털 및 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 업체인 넥스존(대표 강성진)은 문서유출방지 솔루션인 인포키퍼(InfoKeeper)를 일본 NEC와 공동 개발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넥스존은 향후 더욱 확대될 문서 보안시장을 예상하고 예전에 사업 파트너였던 일본 NEC와 공동으로 전문 문서유출 방지솔루션 개발에 착수한 것이다.


문서유출 방지솔루션으로 개발중인 ‘인포키퍼’에 대해 넥스존 관계자는 “문서를 기밀, 중요, 일반문서 3단계로 분류하고 기밀문서에 대해서는 문서 반출을 원천 차단하고 중요문서는 암호화해 문서를 보호, 업무효율을 저하하지 않고도 사내 주요 정보를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문서보안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기존 외산 비즈니스 통합 솔루션 공급 비즈니스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자체 애플리케이션을 계속해서 개발해 나간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넥스존 강성진 대표는 "최근 개발한 중소 중견 기업용 EP 솔루션인 투비존과 번들로 솔루션을 제공해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 (is21@infoth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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