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고창군, 마을방범 CCTV 349대 설치해 촘촘한 안전망 구축 | 2020.05.19 |
현재 2,131대 마을방범 CCTV 운영...예산 2억5,000만원 투입해 349대 추가 설치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북 고창군이 마을 범죄를 예방하고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2억5,000만원을 투입, 100개 마을에 마을방범용 CCTV 349대를 추가 설치한다고 밝혔다. ![]() [사진=고창군] 군은 마을이장 등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설치 대상지를 선정해 20일간의 행정예고를 실시했으며, 8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그간 보조 사업으로 설치하던 마을 CCTV를 2018년부터는 군에서 직접 설치해 빈틈없는 유지·보수에 힘써 왔다. 현재 14개 읍·면 총 581개소 2131대의 마을방범 CCTV를 운영해 각종 범죄사건 발생 시 효과적인 정보로 활용됐다. 고창군 관계자는 “방범 CCTV는 각종 범죄 예방에 큰 역할을 한다”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고창을 위해 여성인구 밀집지역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방범 CCTV 설치 사업을 하반기에도 지속 추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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