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지대-국방통합데이터센터, ‘ICT 전문인력 양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20.05.21 |
국방정보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정보보호 분야에서 전문인력 양성 목적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명지대가 ‘4차 산업혁명 ICT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방통합데이터센터(DIDC)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명지대] 이번 업무협약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기술을 활용하는 국방정보자원의 효율적 관리 및 정보보호 분야에서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자원 교류, 대학원 교육 과정 개발 및 학위 과정 운영, 워크숍 또는 세미나 공동 개최 등을 추진하게 되며 지역산업 발전 조성 및 양 기관 상호 발전이 기대된다. 명지대 선정원 부총장은 “명지대는 국방 및 정보보호 분야에 대학원 학과를 운영하며 고급 인재 양성에 노력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통합데이터센터에 필요한 ICT 전문인력 양성이 이뤄지고 인적 교류 및 현장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