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 시대 연다 | 2008.02.13 |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브랜드 발표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분야 전문 기업 시트릭스시스템스(www.citrix.com, CEO 마크 템플턴)는 통합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브랜드인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Citrix Delivery Center)’를 발표했다. 새로운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 브랜드를 통해 시트릭스는 기존 정적인 데이터 센터에서 동적인 ‘딜리버리 센터’로의 혁신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이전까지의 데이터센터는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의 저장소로서의 역할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어, 필요로 할 때 신속하게 서비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었다. 특히 기존 데이터센터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을 빈번하게 도입해야 하고, 다양한 기기로 딜리버리해야 할 필요성 그리고 모바일 업무가 증가 추세인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가 매우 어렵다. 따라서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탑을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빠르게 딜리버리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보다 핵심적인 과제가 되었다.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를 위한 가장 포괄적인 엔드 투 엔드 인프라스트럭처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사용자 전체에 걸쳐 비즈니스에서 요구하는 과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업계 최초 솔루션이다. 시트릭스시스템스 마크 템플턴 CEO는 “1990년대 초기부터 시트릭스는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업계를 선도해 왔다. 현재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타입과 사용자 시나리오,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로 인해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에 다시 한번 혁신이 필요한 때”라며 “시트릭스 딜리버리 센터는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으로, 데이터센터의 혁신을 가져올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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