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노후 방범용 CCTV 교체로 안전한 단양 만들어요! | 2020.06.02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단양군이 각종 사건사고 예방 및 주민생활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노후 방범용 CCTV 41대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달 19일까지 9,700만원을 들여 16개소(41대)에 대한 설치를 완료했으며 지난달 21일까지 현장검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체 대상은 어린이공원·초등학교·농촌마을에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설치 운용 중인 노후 방범용 CCTV로, 화질 저하 및 수리 불가 판정에 따라 지난 3월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 또한 군은 방범·쓰레기·재해예방 등 다목적용 CCTV 구축 사업도 신규로 진행한다. CCTV 설치를 필요로 하는 주민건의 접수 건 중 신규 설치 12개소와 추가 설치 4개소를 합쳐 총 16개소 39대의 CCTV를 신규로 올 6월까지 설치하며 1억4,982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한편, 옛 보건소 건강증진센터 자리에 2017년 12월 준공한 단양군 CCTV통합관제센터는 관내 11개 초등학교를 포함 총 288개소 599대의 CCTV를 24시간 통합 관제 중에 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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