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군, 교통약자 배려를 위한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 완료 | 2020.06.03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음성군은 노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은 최근 3년간 교통사고 발생 다수지역 등 보행자가 많은 경로당 삼성면 대정2리 등 5개소 노인보호구역에 사업비 2억5,000만원(국비 45%, 군비 55%)을 투입해 △미끄럼방지포장 △표지판 설치 △과속방지턱 설치 등 교통 정온화 시설 정비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군은 1억7,000만원(국비 60%, 군비 40%)의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음성읍 동음1리 등 4개소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8월 말까지 추진해 노인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통해 보호구역 내 노인 등 교통약자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노인보호구역을 연차적으로 확대 정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살기 좋은 음성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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