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통위, ‘K-스타트업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 실시 | 2020.06.04 |
차세대 위치기반서비스 발굴 목적으로 추진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차세대 위치기반서비스 발굴을 위해 ‘K-스타트업 위치정보 우수 비즈니스 모델 발굴 프로젝트’에 함께할 예비 창업자 및 스타트업 등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젝트 지원 분야는 △우수 비즈니스 모델(B/M)로 선정된 자에 대해 특허/출원·마케팅/홍보 등 사업화 지원이 가능한 ‘위치기반서비스 공모전’ 분야 △클라우드 기반 S/W 개발 및 테스트환경(IaaS) 등의 지원이 가능한 클라우드 인프라 지원 분야로 구성된다. 동 프로젝트에는 위치기반서비스(LBS: Location Based Service)를 기획·개발 중이거나 사업화를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나 스타트업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오는 7월 12일까지 온라인에서 응모할 수 있다. 올해는 위치정보 시장에 진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또는 스타트업 등)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수상작 선정 규모(2019년 30개→2020년 35개)와 총 상금 규모(2019년 7,200만원→2020년 1억1,000만원)를 확대하고, 특히 마케팅 및 홍보 분야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이 이뤄짐에 따라 5G·AI 등 신기술과 융합된 서비스 및 비대면 패러다임에 부합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며, “위치정보 산업 육성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시장이 창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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