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간] 휴대폰 인류의 블록체인 디파이 혁명 | 2020.06.04 |
3월 5일,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 통과
10명의 각 분야 전문가의 집단지성 모아 요약·정리 [보안뉴스 엄호식 기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세계의 지식과 지혜 그리고 복잡하게 구성된 다양한 비즈니스를 파악할 수 있는 도서 ‘휴대폰 인류의 블록체인 디파이 혁명’이 출간됐다. ![]() [책표지=Book Star] 하지만 2020년 3월 5일 열린 국회 본의회에서 특금법이라고 하는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법률안’이 통과됐다. 시행 시기가 1년 이후이기는 하지만 이로써 블록체인 기반의 가상자산화폐가 본격적으로 제도권에 진입하는 준비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책은 조석으로 변하고 발전하는 블록체인과 암호자산 생태계를 제대로 알려 독자들이 ‘코끼리 더듬는 오류’를 최소화하고 적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안동수 한국블록체인기업진흥협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김형중 한국핀테크학회회장·고려대 암호화폐연구센터 센터장, 이서령 한국소프트웨어기술인협회 회장, 양해진 한국공유정책연구원 이사장 등 10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집단지성으로 우리나라의 암호자산 산업의 발전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요약·정리한 지식과 지혜를 모았다. 안동수 대표저자는 “특금법을 통해 우리 사회가 제도권 미래화폐 경제로 가는 기초석이 놓였기에 점진적으로 제도화되는 블록체인과 암호자산 화폐에 대해 개인과 기업을 막론하고 휴대폰 인류의 디파이 경제 혁명에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휴대폰 인류의 블록체인 디파이 혁명’을 통해 볼록체인이나 함호화폐, 암호자산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엄호식 기자(eomhs@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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