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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아이디, 3년 연속 정부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사업’ 선정 2020.06.12

2020년도 중소기업 정보화지원사업 과제 선정

[보안뉴스 원병철 기자]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넷아이디(대표 유상열)는 2020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자사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ClouDoc)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미지=넷아이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에서 시행하는 ‘2020년 기술유출방지시스템구축 지원사업’은 우수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유출 가능성을 정밀 진단하고 대책수립을 설계하며, 기업환경에 적합한 보안 시스템 구축을 지원 하는 사업이다.

넷아이디는 3년 연속 본 사업에 선정되어 중소기업의 기술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구축했다. 문서중앙화 솔루션 ‘클라우독’은 사내에서 생성한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에 저장 및 관리하여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또한, DLP, DRM, 랜섬웨어 차단 솔루션을 한 번에 대체 가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는 강점이 있다.

유상열 대표는 “3년 연속으로 본 사업에 선정되면서 경쟁력 있는 보안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지속적으로 정부지원사업에 참여해 기업에 적합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병철 기자(boanone@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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