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DC현대산업개발, 퀄컴과 협력해 스마트시티 역량 넓힌다 | 2020.06.16 |
스마트시티 모델 공동 개발, 스마트홈 및 스마트 건설 솔루션 융합 개발 위해 협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HDC현대산업개발과 HDC아이콘트롤스·퀄컴은 지난 15일 스마트시티 모델 공동 개발, 스마트홈 및 스마트 건설 솔루션 융합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HDC현대산업개발] 이번 협약은 퀄컴의 무선기술(5G, IoT)을 적용해 5G를 활용한 월패드, 공동현관 로비폰, 옥외 CCTV 활용 등 스마트홈 솔루션 개발뿐만 아니라 스마트 건설, 스마트시티 기술까지 확대해 공동으로 개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HDC현대산업개발은 아이파크의 스마트홈 플랫폼인 HDC IoT 플랫폼의 영역을 확장해 입주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실시간 현장 모니터링을 위한 5G 기반의 무선 네트워크망을 확보하는 등의 스마트 건설기술 분야 사업모델 개발 협력하고 HDC현대산업개발이 만드는 복합개발 사업지에 보다 발전된 스마트홈·스마트시티·스마트 건설기술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이번 기술협약으로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과 같은 자체 복합개발사업 및 아이파크에 적용할 다양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확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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