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산군, 안전취약가정 전기·소방 안전점검 추진 | 2020.06.18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금산군은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전기·소방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설비 정비에 들어갔다.
[사진=금산군] 군에서 모든 비용을 지원해 누전차단기 등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단독경보형 화재감지기·가스타이머콕 설치와 노후 시설 교체 등을 추진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각 읍·면에서 선정된 경제적으로 어려운 안전취약계층 126가구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안전취약가구의 노후된 안전시설을 정비해 사고 발생을 억제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금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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