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영도구, 동 행정복지센터 6개소에 CCTV 설치 | 2020.06.18 |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부산 영도구는 민원인과 민원실 근무자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남항동행정복지센터 외 5개소에 CCTV를 설치했다.
이는 민원 공무원에 대한 폭언·폭행 등의 안전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방문하는 민원인과 민원실 근무자의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덜어주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한발 다가서는 대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영도구 관계자는 “하반기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CCTV를 추가 설치해 주민과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 조성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도구는 지난 2월부터 동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사회복지 및 민원부서 등 총 18개소에 경찰서와 연계되는 양방향 통신 비상벨을 설치·완료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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