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스마트 라이프 위한 공공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발굴 | 2020.06.19 |
한국·일본·대만, ‘2020 아시아 오픈데이터 챌린지’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 한국정보화진흥원(이하 NIA), 코드포코리아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2020 아시아 오픈데이터 챌린지’(이하 오픈데이터 챌린지)를 개최한다. ‘코드포코리아(Code For Korea)’는 더 나은 정부 및 공익을 위해 IT개발자와 시민들이 함께 결성 중인 한국의 비영리 시빅 해킹 커뮤니티다. 최근 코로나19 사태 속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하는 사례가 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이끌 핵심으로 공공데이터가 부상하고 있다. ![]() [사진=NIA] 오픈데이터 챌린지는 공공데이터의 국제적·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공공데이터 분야 국제적 협력 방안 구축을 위해 한국·일본·대만이 함께 추진해 온 것으로, 올해 6회째를 맞이했다. 오픈데이터 챌린지는 공공데이터에 관심이 있는 국민과 데이터 관련 스타트업·기업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최소 2인 이상의 팀을 구성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지원자는 다음 달 27일까지 오픈데이터 챌린지 공식 홈페이지에 참가신청서와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제안서는 전문평가위원들로 구성된 심사단이 기술성 및 실현 가능성·공공데이터 활용도·시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본선 진출팀은 8월 28일 온라인으로 동시 발표 및 최종 결선·시상식을 진행한다. 총 3개 팀을 선정해 행안부 장관상 및 상금 등을 수여하며, 수상팀은 오픈스퀘어-D 입주 희망 시 가산점 부여·공공데이터 창업 협업(콜라보) 프로젝트 우선 참가 지원 등 아이디어를 사업화 및 구체화될 수 있도록 후속 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NIA 문용식 원장은 “코로나19 대응을 통해 공공데이터의 중요성을 더욱 크게 공감하게 됐으며, 아시아 오픈데이터 챌린지를 통해 포스트코로나 대비에도 공공데이터가 앞장설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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