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뉴스] 국내 개인정보 유출 벌금 부과 사례 10 | 2020.06.23 |
지난해 영국 브리티시항공, 호텔그룹 메리어트인터내셔널, 구글 등 글로벌 기업들이 개인정보 유출로 몇 천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모두 2018년 5월부터 시행된 ‘GDPR(유럽연합의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하여 부과된 벌금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어떨까요? 국내 기업이 개인정보를 유출한 경우 정부의 벌금 부과 사례를 금액 순으로 알아보겠습니다. 1. 인터파크 - 44억 8,000만원 - 2016년 회원 정보 2,540만 3,576건 유출 2. 위메프 - 18억 6,200만원 - 2017년, 2018년 연속 가입자 정보 유출 3. KT - 7억 5,300만원 - 2012년 가입자 정보 873만여 건 유출 4. 하나투어 - 3억 4,525만원 - 2017년 고객 465,198명과 임직원 29,471명(주민번호 424,757명) 정보 유출 5. 위드이노베이션(현 여기어때컴퍼니) - 3억 2,600만원 - 2017년 숙박예약정보 323만 9,210건과 회원정보 17만 8,625건 유출 6. 메가스터디 - 2억 2,900만원 - 2017년 가입자 정보 123만 3,859건 7. 롯데홈쇼핑 - 1억 8,000만원 - 2016년 2만 9,000여명의 고객정보 보험사 판매 8. 하나로텔레콤 (현 SK브로드밴드) - 1억 7,800만원 - 2008년 600만명 고객정보 유용 9. 이스트소프트 - 1억 3,000만원 - 2017년 알툴즈 계정에 등록된 16만여명 개인정보 유출 10. 뽐뿌 - 1억 1,700만원 - 2015년 195만여명 회원정보 유출 [강혜린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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