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스시큐리티, 네트워크 서버 이용한 IBS 솔루션 개발 | 2005.11.26 |
원격접속, 감시, 제어 등 강력한 중앙관제 가능
디지털영상저장장치 전문업체인 에이스시큐리티(1644-1477)가 네트워크 서버를 이용한 IBS(Intelligence Building System) 솔루션을 개발·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대량의 영상 및 제어선을 메인 장비실까지 배선하는 기존 방식과는 달리, 로컬에 영상압축 전송장비(CamStation)를 설치해 네트워크로 영상을 전송하는 방식으로써 중앙에서 원격접속·감시·제어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솔루션을 도입할 경우 ADSL, LAN, VDSl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웹에서의 원격접속과 감시, 그리고 제어까지 가능하기 때문에 강력한 중앙관제가 가능하다. 또한, 카메라 및 원격감시개소의 확장이 용이하고, 최대 24채널까지 고화질 압축화면으로 감시가 가능하며, 저렴한 시공비로 알람통보와 팝업윈도우 등 다양한 기능까지 제공하는 등 고객의 요구를 최대한 수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의 한 관계자는 “이 제품은 이미 용평리조트를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인천점에 구축됐고, 대명비발디파크와 보광휘닉스파크에서도 동일한 서비스가 활용되고 있다”고 말한 뒤 “신축되고 있는 고층아파트, 대형 빌딩들이 이 솔루션 구축을 요청하고 있어 점차 그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용석 기자(sw@infothe.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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