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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재난관리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선정 2020.06.27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전라북도의 재난안전관리 수준이 전국 최고임을 입증받으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도 재난관리평가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안전 관리를 인정받아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 기관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3년간(2017~2019)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린 전북도는 그간의 부단한 노력에 힘입어 이번 재난관리 단계별(공통, 예방, 대비, 대응, 복구) 모든 평가 분야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33조의2에 의거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25개 기관을 대상으로 재난관리 책임기관의 전년도(2019년) 재난관리 업무의 추진 성과와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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