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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통합관제사 전문가 자격시험 시행된다 2020.07.09

한국스마트시티학회,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사 전문가 양성 위한 민간자격증 발행 인가

[보안뉴스 권 준 기자] 한국스마트시티학회(회장 권창희, 이하 학회)는 스마트시티 전문가 자격 검증을 통한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사 전문가 양성을 위해 민간자격증 발행 인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학회는 스마트시티 통합관제에 필요한 도시관제, 역학관제, 치안관제, 소방, 재난재해관제 등 필수과목을 정하고 이를 이수한 자에 한해 전문자격 검증시험을 시행해 전문가 자격증을 발행할 계획이다.

학회는 전문가 자격을 획득할 경우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관제센터, 보안관련 기업과 협력해 취업지원시 가산점을 부여하겠다고 밝혔다.

학회는 국토교통부 인가단체인 도시재생안전협회(회장 신욱순)와 협력해 물리보안기업. 건설사. 글로벌 보안기업의 취업 시에도 가산점 부여를 받기로 했다.

학회 오세기 대외협력위원장은 “스마트시티통합관제사 자격증 시행으로 국내 통합관제 요원이 전문가로써 인정받는 계기가 되고 도시관제의 고도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권 준 기자(editor@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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