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햇, 행안부에 제이보스 WAS 적용 | 2008.03.03 |
전자민원 G4C 통합인증체계 본격 가동 레드햇코리아(김근 대표 www.kr.redhat.com)는 자사의 파트너사인 리눅스코리아(김태수 대표 김태수 www.linuxkorea.co.kr)와 함께 행정안전부(www.mohaga.go.kr 이하 행안부)의 전자민원G4C 통합인증(SSO)시스템을 제이보스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WAS)로 구축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전자민원G4C 통합인증(SSO)시스템은 전자민원창구나 특정 행정기관 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이 한번 로그인으로 타 행정기관의 회원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통합인증시스템이다. 이번 구축은 행안부 제도혁신팀이 전자민원G4C 장비교체사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BEA의 웹로직 어플리케이션서버 환경으로 개발·운영하던 기존 시스템을 제이보스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환경으로 교체한 것이다. 이에 따라 제도혁신팀은 운영환경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공급하는 한편 급변하는 IT 기술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제이보스 엔터프라이즈 미들웨어는 SOA를 위한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이번 구축에 도입된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외에도, SK텔레콤의 자회사인 힐리오의 무선데이터포털 시스템에 도입된 업무프로세스관리(BPM)를 비롯해 기업포털, 하이버네이트(Hibernate) 등을 포함하는 통합 제품군이다. 행안부는 전국 시군구에 도입되는 성과관리시스템도 제이보스 웹 어플리케이션 서버 환경으로 구축하는 등 공개 소프트웨어 도입을 통해 시장의 경쟁을 촉진 시키고 하드웨어 및 운영체계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는 한편 IT 시스템 구축의 비용 절감을 기대하고 있다. 레드햇코리아의 김근 대표는 “이번 구축은 공개 소프트웨어의 우수성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다”며 “공공 사업 분야에서 공개 소프트웨어의 도입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며 이러한 움직인 공개 소프트웨어의 확산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배군득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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