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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육청, 통합 보안관리체계 구축 완료 2008.03.03

서울시 교육청이 내부 보안 강화를 위해 PMS 솔루션을 비롯해 백신 등 다양한 보안솔루션을 구축하면서 안전한 ‘e-Clean School’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소프트런(대표 황태현)은 서울시 교육청에서 진행중인 ‘e-Clean School’사업의 일환으로 전문 패치관리시스템인 PMS를 비롯한 백신과 유해매체 통합보안관리 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프트런은 자사 PMS제품인 ‘인사이터2006’과 관련 보안 시스템을 중부교육청, 동작교육청에 공급하게 됐으며 해당 교육청의 초중고 모든 학교 중앙 내부 서버와 산하기관에도 내부 보안 강화를 위한 사전 보안 체계를 구축했다.


서울시 교육청은 이번 패치관리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각종 침해 사고에 대해 신속한 사전 예방이 가능해 졌으며, 행정 서비스 관련 정보보호의 핵심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유력 보안업체들이 참여해 치열한 선정과정을 거친 이번 서울 특별 교육청의 입찰에서는 PMS국내 점유율 1위인 소프트런이 그 동안 축적해온 전문성과 기술력, 마케팅 노하우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이끌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서울시 8개 지역교육청에 PMS 구축을 진행한 바 있는 소프트런은 불과

4년여 만에 전북, 경남, 경기 교육청 등의 교육기관을 비롯해 정보통신부, 금융감독원, 대검찰청 등의 굵직한 공공기관의 PMS 공급계약을 체결해오면서 70%가 넘는 점유율을 유지해 온 PMS 대표 브랜드이다.


2007년 100억대 매출을 달성한 소프트런은 이번 성과를 계기로 공공기관의 PMS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아직 PMS 도입율이 미비한 대기업을 중심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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