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보호기술, 테스 TMS v4.5 보안적합성 통과 | 2008.03.04 |
주요 기반시설 중요 정보 보호...핵심 솔루션으로 각광 위협관리전문기업 정보보호기술(대표 조명제 www.infosec.co.kr)은 위협관리시스템 솔루션 (TMS) ‘테스 TMS v4.5’가 국가정보원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했다고 3월 4일 밝혔다. 보안적합성 검증 제도는 국가정보원에서 국가·공공기관이 도입하고자 하는 IT 제품의 보안기능과 국가정보통신망에 대한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해 ‘국가 정보보안 기본 지침’에 의거하여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검증에 통과하여 목록에 등재된 IT 제품은 각급 기관 도입에 적합하다고 판정된 제품이다. ‘테스 TMS’는 위협관리시스템으로 인터넷에서 웜, 바이러스, 해킹 등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침입탐지, 트래픽 분석 등의 기술을 통해 로컬 네트워크 상의 위협분석과 글로벌 위협정보, 취약성 정보 등을 사전에 관리자에게 알려 실시간 체계적으로 관제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특히 4.5버전은 침입방지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조명제 대표이사는 "제품의 우수성과 사용자의 편리성 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여러 인증을 진행하고 있으며 위협관리시스템 테스 TMS v4.5는 CC인증 획득, 보안적합성 검증을 통과 하였고, 현재 GS (Good Software)인증도 마무리 단계에 있어 좋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지금까지 공공시장에서 많은 수요가 있었지만 작년 말부터 일반, 금융시장에서도 수주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올해는 더욱 다양한 고객층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테스 TMS’는 행정자치부 (광주 통합센터), 보건복지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기상청, 한국전력거래소 등 공공기관과 일산병원, 연세의료원, LG데이콤, 씨티은행 등 주요 기반시설의 중요 정보를 보호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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