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정통부,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 양성센터 개소식 개최 | 2020.07.18 |
정병선 과기정통부 제1차관, 현판 제막식 후 3개 센터 주요 참여자와 ‘시스템 반도체 발전 방향 간담회’ 개최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 정병선 제1차관은 지난 17일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된 3개 컨소시엄 중 서울대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양성센터 현판 제막식에 참여한 후, 3개 센터의 주요 참여자들과 함께 시스템반도체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스템반도체 융합전문인력 육성 사업은 정부가 바이오헬스, 미래차와 함께 3대 핵심 신산업으로 중점 지원 중에 있는 시스템 반도체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 신규 추진하는 대표적인 인력 양성 사업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정병선 제1차관은 “메모리 반도체 강국에서 종합반도체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정부의 역할은 지속적인 인력 양성 지원을 통해 취약한 국내의 반도체 분야 인력 기반을 확충하는 것”이라며, “분야별 특수성을 고려한 교육 과정을 통해 학생들을 시스템반도체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로 성장시켜 달라”고 당부했다. 선정된 3개 센터[서울대(인공지능반도체), 성균관대(사물인터넷반도체), 포스텍(바이오메디털반도체)]는 2020학년도 가을학기부터 신입생 모집에 나서 센터별로 연간 석사 20명/박사 10명 이상의 전문인력을 배출할 계획으로, 동 사업 지원 기간인 7년 후에는 총 700명 이상의 융합고급인력이 양성될 예정이다. [박미영 기자(mypark@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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